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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발매-SCEI

미주지역 발매를 시작으로 PS4가 2월 22일에 일본에도 발매가 되었습니다. 첨단의 첨단을 달리는 기술들을 가득 담고 있는 새로운 기계이긴 하지만 새로운 기술들을 표면적으로 내놓기보다는 '즐거움' 자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 사실이지요. 아무리 첨단기술로 장식된 차세대기라 할지라도 결국은 재미있어야 게임이니까요. 초회한정 패키지는 39980엔, 세별입니다.

'이 즐거움으로 세상은 하나가 된다! PS4.'


'오아코동' 증정-소프트뱅크모바일

'내 신겐모치 어딨는지 몰라?' '모르겠어요'

(신겐모치-야마나시현 특산물인 떡. 우리의 인절미와 많이 비슷하지만 흑당 소스를 얹어먹기 때문에 대단히 달다구리하답니다)

'니가 먹었지?' '모릅니다(입에 콩고물, 이게 강력한 물증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요!).'

"먹었잖아?' "안 먹었다구요(벌떡)!'

'거짓말 마!' (그 순간, 신겐모치 용기가 꽈당!)

'얼굴에 먹었다고 써 있잖아! 내 말 듣는거냐?'

'안 먹었다니까요!' '인정해!'

'끈질기구만 이 할배!' '그게 아버지한테 할 소리냐!'

'You're not my father anymore(당신은 더 이상 내 아버지가 아냐)'!

'오빠...'

'너와 이제 부자의 연을 끊는다!' '당신...'

'나가!' '간다구요!'

'잠깐!' '뭡니까?'

'오야코동 받고 나서 끊자, 응?'


떡으로 유발된 부자간의 싸움, 하지만 소프트뱅크 대리점에 부자지간이 함께 가면 주는 '오야코동' 은 모든 걸 잊게 합니다.

네. 공짜는 좋은 거죠. 물량 소진 임박이랍니다.


여행정보지 쟈란-리크루트

쟈란 하면 생각나는 저 노랑줄무늬 고냥이. 함께 다니는 제자라는 이 아깽이는 벌써 성묘가 됐어요.

그런데...이제 2대째 냐랑. 쟈란의 2대째 노랑줄무늬 고냥이의 탄생입니다. 첫째 고냥이가 이제 많이 늙었나봐요.

무려 이번 쟈란 4월호에는 냐란과 냐란 2세의 사진집도 들어있답니다. 꺄악 노랑줄무늬 고냥이~


모바일 알바구직사이트 바이토루

에켑들이예요. '졸업한다' 고 한 얘는 진짜 졸업했지요. 오오시마 유코입니다. 그래도 에켑에서 귀여운 걸로는 한 가닥 하던 애였는데...

스맛폰으로 검색 가능한 알바 구인구직 사이트랍니다. 응모인원수 실시간 디스플레이에 동영상 소개까지 첨부 가능한 곳이라네요.

근데 알바자리를 점장님 외모 보고 고르는 건 좀......


울트라스트레치진 2014 춘계 - 유니클로

지난 시즌에 큰 인기를 끌었던 유니클로의 울트라스트레치 진. 입기 편하고 활동하기 편한 진의 새로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물건였지요. 

깔끔하게, 부드럽게, 활기차게, 자유롭게, 기분좋게. 궁극의 '편안함' 을 모두에게.

어쩌면 '페스트패션' 이라 사람들이 우려하는 이런 브랜드들이 오히려 이런 실용주의적 컨셉을 내세우는 게 사람들을 더 끌어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딴 건 몰라도 입어서 편하고, 살 때 부담없는 게 옷이라는 게 가져야 할 진정한 가치일 수 있으니까요.


캐리 파뮤파뮤 새 싱글 '유메노 하지마링링'-언보르데

이제는 '시부야 컬춰의 메신저' 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캐리 파뮤파뮤. 기괴하다고도 평해지는 화려한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이번 실글에선 조금 차분해진 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비주얼 중시의 아티스트답게 백업댄서들이라든가 촬영 세드같은 데에 힘을 준 모습은 아직도 보이네요.


도코모 d마켓 비디오스토어-BeeTV

'그 녀석이랑 절교했다.' '청춘이란 거, 좋잖아? 이것저것 귀찮은 것도말야.'

이젠 스맛폰으로 미드도 본답니다. 저 화면 속에 나오는 건 'glee' 의 한 장면.

'그 한 편으로, 우리는 더 가까워진다'


논아루기분 무알콜칵테일-산토리

'그 곳은, '기분' 을 마실 수 있는 바였습니다.'

기분 따라 골라마시는, 언제든 괜찮은 무알콜 칵테일입니다. 지난번엔 레몬인데 이번엔 카시스오렌지를 골랐네요.

항상 앙칼지고 괄괄한 역만 맡았던 시바사키 코우가 이렇게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니 어딘지 낯설기는 합나다만.. 뭐 여배우니까 여성스러워야 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저 논아루기분. 호로요이랑 드라이제로와 함께 일본 갔다올 때마다 잔뜩 쟁여옵니다. 알콜이 없는데도 칵테일의 상쾌한 맛이 나는 게 신기해요. 당질 제로. 칼로리도 제로랍니다. 


차세대 국내선 스카이넥스트-JAL 일본항공

보잉 777과 767 등의 신기종들을 대상으로 업그레이드 중인 국제선 신형 좌석인 스카이스윗의 도입에 이어 JAL의 국내선 시트도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발밑 공간과 시트피치를 최대화하고 본피 마감 시트를 전 좌석으로 확대한 스카이넥스트 국내선은 5월 등장 예정, 그리고 스카이와이파이 서비스도 7월에 도입 예정이라네요. 

근데 쟐 이것들...왜 인천-나리타 노선에 배치됐던 777이랑 767을 소형기종인 737로 다운그레이드했답니까...저가항공에 밀려서라는 이유는 이해하겠지만 그래도 국적기 타고 싶어하는 승객들은 틀림없이 있을 텐데 말입니다.


EOS 70D-캐논

빛을 잡아내려고 하고 있네요. 

나는 그림자. 빛을 찾는 건 곧 나를 찾는 것이기도 합니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어요. 더 가까이. 빛과 나의 비밀 속으로.


카메라는 빛을 담아내는 도구이지만 역설적으로 '그림자' 를 담아낸다는 표현으로 극단의 표현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섀도우에 강하다는 건 감도가 높다든가 저광량에 강하다든가 하는 등의 특성에 기인하는 것일 텐데...어떤 특징일까요.


누구나 기본료면제-윌콤

안 들린다고 하시는 건 저같은 노조미 양의 팬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노조미쨩 컬렉션을 감상해주시길.

무려 3년이나 기본료 면제랍니다. 뭐, 정액요금제 가입 필수겠지요.


au 학생할인 '모리무스메'-au by KDDI

학생할인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에켑은 도코모가 잡고 있으니 에융이는 모닝무스메를 잡아온 것 같은데 저 특특대 듀오(모리산츄라는 여성 3인조 개그콤비입니다)는....무리한 안무 하다 결국 실려나가네요.


과즙구미-메이지제과

'오늘은 기분이 영 아녜요 그러니까 야근 안 하겠습니다아~'

(오늘은 칼퇴근이다!)

"이것도 좀 부탁해." "알겠습니다."


과일이 아니라면 과즙 넣은 젤리라도. 대체재라는 게 이란 걸려나요.


au용 익스피리아Z 울트라-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

영화를 보고 있는데...TV인 줄 알았는데 맛폰입니다. 전화가 울리더니 남자는 냅다 스파이더맨이 됩니다. 지구를 구하러 가나봐요.

일본 국내 스맛폰 사상 최대화면인 6.4인치를 자랑하는 이 물건이 도코모 크로싸이에 이어 au에도 나왔습니다. 

기글러 모 님께서도 갖고 계신 이것. 아마 출시됐다면 벡남식의 호적수가 되어줬겠습니다만....익스피리아는 아무래도 한국이랑 상성이 잘 안 맞는가봐요.


용과같이 유신-SCEI

이번에도 버라이어티 게임입니다. 초밥빚기, 가라오케, 장작패기, 무 썰기, 술 안 쏟고 마시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이 등장. 배경이 근현대에서메이지유신 때로 옮겨갔습니다.

이거 정말 민협(야쿠자무비의 속칭)게임 맞나요.....


윌러 익스프레스

센다이-도쿄 편도가 2000엔대면 진짜 싼 거 맞네요. 신칸센이 빠르다고는 하지만 편도에 최소 2만엔이 넘어가니까요.

윌러 익스프레스는 여행객들에게도 명성이 높은 프리미엄 고속버스입니다. 지금 저 아이들이 내린 좌석은 140도 리클라이닝과 취침 시 덮을 수 있는 개인용 캐노피를 탑재한 릴랙스시트. 이 외에도 개인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씨어터시트, 전기소켓, 데스크 등이 포함된 3열식 시트인 비즈니스클래스, 142도까지 펼쳐지는 요람식 전동 리클라이닝과 프라이버시 커튼이 탑재된 최상급인 익세큐티브 클래스, 항공기의 비즈니스클래스 좌석과 같은 교차형 쉘 타입 시트인 코쿤까지. 장거리 영업이 많은 고속버스라 비행기보다 더 세분화된 클래스들이 있는가봅니다.


에스프리크-코세

딴 건 둘째치더라도 아무로나미에 누님.....누님 같지가 않잖아요! 이젠 귀여워 보이기까지.

어디 이 얼굴이 마흔줄 넘은 얼굴로 보이겠느냐구요!


지퍼락 이중지퍼백-아사히화성

'그냥 밀봉이 아닙니다. 1초만에 완전밀봉-지퍼락'

'방정맞은 주둥이에 쟈크를 채운다' 는 흔한 표현을 저런게 익살맞게 그려내다니요...


크로싸이 졸업 편-NTT도코모

'도전! 졸업 날까지 (도미빵) 몇 마리?' - 그 인연은 일생의 보물!

'선배, 3년 동안 고마웠어요.' '내년엔 너희들이 꼭 이겨줘야 돼!' - 꿈은 멈추지 않아.

'우린 영원히 친구야' - 멀리 떨어져도 우리의 마음은 멀어지지 않을거야.


- 언제든, 그 마음들은 계속 이어집니다. 그 무엇보다 강하게.-


LTE인 크로싸이 커버리지 확보에 많이 뒤처졌나봅니다. '전국 고교, 대학에서 더 잘 터지는 LTE를' 이라는 문구가 나오는 걸 보니까요.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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